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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교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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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 김상훈 기자 


자료제공 김호인 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 
출처 
 <2016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안전교육> 보건복지부 중앙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







● 응급상황 시 대처 요령
 
· 당황하지 않고 어떤 사고인지 파악:

  누가 어떻게 다쳤는지, 그 현장에 남아있는 위험이나 또 다른 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판단

· 다친 영유아의 부상 정도를 파악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함

· 구조대나 응급실에 구조 요청

· 부모에게 연락

· 남은 영유아를 안심시킴

· 사고 보고서 작성
 
●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교사의 자세
 
· 모든 교사는 기도 확보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교육을 받아야 한다.

· 손이 쉽게 닿는 곳에 필요한 물품이 갖추어진 구급상자를 상시 준비하고 약품의 사용 방법, 유통기한 등을 부착한다.

· 영유아의 비상연락망, 응급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관의 전화번호와 응급 절차 과정 목록 등을 전화기 옆에 비치한다.

· 야외 학습을 나갈 때 교사는 휴대용 구급상자와 비상연락망을 준비한다.

· 응급 상황 발생 시 조치에 대한 부모동의서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.
 
● 안전사고 발생 시 부모와의 소통 요령 


 (1) 응급 처치 후 즉시 부모에게 연락하여 사고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.
 
· 장소 및 위치, 상황(어디서, 무엇을, 어떻게), 아동의 상태, 응급 조치 여부, 병원 방문 등을 상세히 설명함

· 사고로 인해 놀랐을 부모의 감정에 공감

· 부모의 감정이 가라앉을 때까지 경청

· 사고가 난 날 저녁, 부모에게 연락하여 아이의 상태를 묻고 사고에 대한 유감을 표명
 
(2) 지속적인 부모와의 소통
 
· 아이가 등원하지 않을 경우 아이의 현재 상태와 기관 등원이 가능한 날을 확인함

· 아이가 등원한 경우 어린이집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등하원 시 부모에게 물어보고 원에서 아이가 보낸 하루 생활에 대해 이야기 함
 
(3) 부상 시 후속 정보를 알아보고 이를 부모에게 전달
 

· 보상과 관련한 절차 및 제출 서류 등 필요한 정보를 전달함
 
응급 상황 시 대처요령
 
사고 현장을 목격한 사람은 119와 환자를 신속히 연결해 주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. 무조건적인 병원 이송이 아니라 위험지역의 환자를 접근가능하며 안전한 지역으로 옮기고, 현장에서 환자를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.
 
1. 응급 상황인지 아닌지 확인한다.
 
▶ 응급 상황 시 고려할 점

· 자기 자신을 위험한 상황에 노출시키지 않는다.

· 주변에 기름이나 가스 같은 위험 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.

· 혼자서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.
 
2. 무엇을 할지 알아본다.
 
· 환자의 상태 파악

· 응급한 문제에 대한 도움 제공
 
3. 구급차를 부른다.
 
▶ 응급 환자를 신고할 때 천천히 또박또박 전달해야 하는 사항들

· 환자가 발생한 위치, 주소 및 전화번호

· 응급상황이 발생한 경위와 환자의 상태

· 주위의 위험 요소 유무: 화재, 사고, 위험물질 등

· 환자 수
 
4. 환자를 안전한 장소로 옮긴 후 응급 처치를 실시한다. 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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